옆나라 모에화란게 한계가 없다는건 진작 알았지만... 잡설...

그래 진작에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옆나라의 모에화란건

 파스타국의 주력전차 M13/30.

드래곤볼 따봉과 프리더...


그리고 옵대장과 메가장군까지 손댈만큼 한계가 없다는건 이미 알고 있었다만...
그래 분명 알고 있었지만 말이야...


롬멜장군에게 손을 대다니

이게 무슨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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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누님이라서 ㅎㅇ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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