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에 대한 물음들-왜 가스였을까? ㄴㄴ홀로코스트수정론비판

홀로코스트 부정수정론자의 밑도 끝도 없는 가스학살부정론을 논박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산발적으로 흩어진 주장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우선 왜 홀로코스트가 가스에 의한 학살로 진행되었는지,그리고 왜 치클론 가스 였는지를 적어본다.


1. 나치는 왜 가스를 학살수단으로 택했을까?



1941년 소련과의 전쟁에 돌입하면서 나치는 자신들의 생존공간이 될 동유럽 지역에서 원주민들, 특히 그 가운데서도 유태인들을 모두 제거하고 그곳에 독일인 식민지를 세우고자했다. 이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나치는 악명높은 우크라이나 리가에서의 학살을 비롯해서 점령지의 유태인들에 대한 학살을 시작했는데, 이 학살은 곧 예상치 않은 문제에 부딧치게되었다. 학살을 집행하는 아인자츠그루펜들이 심적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한것이었다. 아무리 그들이 인종적으로 경멸해 마지 않는 유태인들이지만, 무장하지도 않고, 저항할 능력도 없는 민간인들을 죽인다는 것은 그들에게 심적으로 부담이 되는 일이 아닐수 없었다. 처형부대 소속 병사들은 심한 우울증과 알콜중독, 위궤양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나치는 대안적인, 즉 학살을 집행할 병사들의 심적부담을 최대한 더는 방향의 학살을 모색했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알베르트 비드만(Albert Widmann)과 아르투어 네베(Arthur Nebe)가 추진한 폭발물 실험이었다. 비드만과 네베는 폭발물을 이용한 학살이 처형부대를 이용한 학살보다 깔끔하고, 심적부담도 덜수 있다고 생각했다. 1941년 8월경, 그들은 민스크 인근에서 간이벙커안에 장애인들과 정신질환자들을 가둬놓고 폭약을 터뜨렸다. 폭약의 살상력은 충분했다. 사실 너무 충분해서 문제였다. 폭약은 벙커안의 장애인들을 산산조각내고서는 그 유해를 사방에 흩뿌렸다. 유해를 수거하던 독일군들은 이날 실험에 대해 어떤 유해는 나무 꼭대기에 매달려서 회수하길 포기했다고 기록했다.

총은 학살자의 심적 부담을 만들고, 폭발물은 파괴력이 지나치다면, 결국 나치가 택한 대답은 가스였다. 가스는 인간의 육체를 산산조각내지도 않기 때문에 뒷처리가 쉬우며, 밀폐공간에 가스를 주입하는 행위는 사격대상을 보고 방아쇠를 당기는 행위에 비한다면 별 부담없는 행위였다.

2. 왜 치클론이었을까?



우리는 나치가 전쟁전과 전쟁중, 막대한 화학무기를 개발하고 보유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머스타드, 자린, 타분 같은 화학무기들이 아닌 치클론이 학살에 동원됬을까? 이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바로 안전성과 처리의 간편함이었었다.

치사성 가스를 두고 안전성과 간편함을 얘기한다는게 다소 우습지만 실제로 그러했다. 군대나 민방위의 화생방교육에서도 강조되지만, 이른바 화학무기들은 지속시간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대부분 공기보다 무겁다. 가능한 빨리 매시간마다 유대인을 죽이고 치워야하는 살인공장에서 이런 가스들을 그다지 알맞지않은 샘이다. 

또한 이른바 화학무기들은 다루기가 위험했다. 수포나 신경가스 계통은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가 노출되어도 위험한, 그리고 유독물질의 잔류시간이 상당히 긴, 극도의 유독성 물질이었다.-잘못 했다간 히틀러처럼 병신이 되버린다. 이런 물질들로 학살을 진행했다간 홀로코스트 부정수정론자들의 주장대로 가스를 풀고난뒤 치우는데만 해도 막대한 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면에 있어서 태생이 살충제였던 치클론은 화학무기들이 가지지 못하는 이점을 지니고 있었다. 치클론은 본래 공장이나 각종설비의 환기구를 폐쇄시킨후 공기중에 노출된 치클론 결정이 가스화되어 해충구제를 할 목적으로 개발된 살충제였다.-아마 바퀴벌레때문에 고역을 겪어본 분들은 치클론과 유사하게 실내를 퍠쇄시켜 사용하는 살충제를 사용해본 경험이 한번정도는 있을 것이다. 살충제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된 치클론은 어차피 벌레를 상대할 것이기에 유독하지만 방호장비로 충분히 막을수 있어야 했고, 목적을 달성한뒤에도 독성 물질이 잔류해서는 안되었다. 

그리고 이점은 아우슈비츠 소장 회스에겐 아주 마음에 드는 요소였다. 그는 자신의 수용소에서 막사를 개조한 간이 가스실에서 우선 폴란드와 소련군 포로를 대상으로 치클론의 살상력을 실험한뒤, 곧 유태인을 죽일 목적으로 만들어진 가스실에 투입했다. 이 가스실은 지붕위의 구멍으로 치클론을 투입해 샤워실로 위장된 가스실에 가스가 유입되는 구조였다. 그리고 그렇게 유입된 가스가 유태인들을 죽이고 나면 환기를 시켰는데, 애당초 앞서 말한 살충제로서의 목적에 걸맞게 지상으로 연결된 재래식 환기구만 이용했을때는 15분이면 충분했고, 전기모터 환풍기가 있었던 2번,3번 가스실-소각로는 5분이면 충분했다고 기록이 남겨져있다. 더군다나 치클론은 피부에 그 독성이 작용하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시체를 치우는 존더코만도들은 환기가 잘 안되었을때에는 가스마스크를 착용하고 작업했다.

물론 치클론의 단점도 존재했다. 공기중에 노출되면 가스화되는 성질때문에 쉽게 변질되고 장기보관이 힘들었다. 때문에 아우슈비츠가 아닌 다른 절멸수용소들, 특히 트레블링카의 경우에는 가스차량을 상설화해 일산화탄소를 학살에 이용했다.

핑백

  • 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 : 의도적 무시를 넘어 의도적 난독으로 2017-06-08 08:45:28 #

    ... 증명하는 샘이다. 나는 앞선 글에서 치클론의 살상력과 취급의 용이성을 얘기했고, 그것이 치클론을 이용한 유태인의 대규모학살이 가능했다고 이미 앞의 글에서 언급했다. 죽이기도 쉽고, 치우기도 쉽고, 사용자가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었기 때문에 나치가 대량학살에 동원했다는게 내주장이었다. 그리고 이것 ... more

덧글

  • 네리아리 2017/05/31 00:03 # 답글

    안전성과 처리의 간편함
    ㄴ소름 끼칠 정도로 효율성을 중시한 것을 생각해본다면 오줌 지릴 정도로 무섭네요.
  • Cicero 2017/05/31 21:46 #

    마치 공장에서 작업돌리듯이 살인을 자행한거죠
  • Gull_river 2017/05/31 00:25 # 답글

    '인간의 지성과 합리성이 최악의 형태로 나타난것' 이라는 평이 전혀 부족하지 않군요
  • 긁적 2017/05/31 00:28 #

    철학계에서 난리가 날 만도 했죠. 인간의 합리성이 저런 쪽으로 발현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미XX....
  • Cicero 2017/05/31 21:46 #

    현대성자체에 근본적인 회의를 가져왔으니 말이죠
  • 긁적 2017/05/31 00:27 # 답글

    치클론B의 경우 현재도 살충용/구서용으로 잘 쓰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선박 등의 밀폐공간에서 쓰면 효과가 끝내준다고 하더군요.
  • Cicero 2017/05/31 21:47 #

    역시 밀폐된 공간에서의 효과는....
  • 역성혁명 2017/05/31 04:20 # 답글

    이제 다음 부정론자의 공격은
    "헤헤헤헤헤헤헤헤 그러면 해충구제하는 사람들은 다 죽었어야 했는데 왜 멀쩡하대? 봐~ 히틀러는 인정많은 동네 아자씨야." 그리고 "석탄/석유 쓰면 안되겠네. 멸절한다고 일산화탄소 썼다며? ㅋㅋㅋㅋ" 입니다.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5/31 07:04 # 답글

    부정론자가 싫었고, 부정론자와 맞서 싸우시는 분의 정보들을 봤습니다.

    가스만 알았지 치클론이라는건 몰랐습니다. 홀로코스트를 조사하는데 좋은 정보들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부정론자들은 이것과 같은 명백한 증거들 앞에서 정신차리기를 빕니다.
  • Cicero 2017/05/31 21:48 #

    알면서도 외면하는 자들이죠
  • 슈타인호프 2017/05/31 10:36 # 답글

    독일군에서는 이미 마굿간의 쥐를 박멸하는데 치클론B를 쓰고 있었다더군요. 덕분에 신규 발주도 아니고 "추가 주문"만 하면 되었다고...
  • 슈타인호프 2017/05/31 11:54 #

    아, 그리고 일산화탄소 단점 하나 추가. "토하고 싸지른 오물이 너무 많아요"가 불만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이게 순수한 일산화탄소 가스나 연탄가스 같은 걸 쓴 게 아니고 대형트럭의 "배기가스"를 썼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절대 "곱게 죽지"를 못했다는...
  • Cicero 2017/05/31 21:48 #

    때문에 트레블링카에서도 치클론을 대신 쓰기도 했다는군요
  • 자뻑하는눈의여왕 2017/05/31 11:04 # 삭제 답글

    밑도 끝도 없는 개스론이라니....케케로 이젠 말바꾸기 할차례냐?

    내가 우연히 이곳에 들렸던 2013년 초...니 글을 읽다 홀로코스트는 일어난 배경은 대전중 우발적(?) 이었다라는 논조로 댓글을 달았다. 거기에 넌 그것이 아니라 대량 학살을 계획하여 나치 수용소를 지었으며 그것은 흡사 공장식 도축이라고 얘기해 왔던 것이다.

    난 그것은 지나친 과장이라 생각한다며 그런 대규모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얘기해 왔다. 2014년 유럽의 몇 개국을 거치며 여행했을때 굳이 볼것도 없는 폴란드까지 가봤던 건 아우슈비치라는 수용소를 실제로 보기 위함이었다. 그곳에 내 눈으로 본 개스실이라는 방은 참 허망하기 그지없게도 딱 조그만 감방이나 창고 수준이었다. 만일 그 방이 개스실로 사용되었던게 틀림이 없다면 그것은 400만이 아닌 헐씬 더 소규모 인원을 살해할 목적이 아니었겠느냐는 내 물음에 안내자도 그렇게 답 했었다.

    물론 귀찮으니즘과 내 대뇌의 메모리 부족땜에 다 열거 할 수는 없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니가 표현한 공장식 도축에 의문을 제기한 구미계 독일계 역사학자들이나 심지어 유태계 역사학자들도 적지않다. 이들도 홀로코스트 즉 나치의 대량 학살은 인정하지만 그 방법은 지클론이던 개스던을 사용한 엄청난 규모의 공장식 도축이라는건 터무니 없는 과장이라는 것이다.

    홀로코스트의 대표적 장소인 아우슈비치에서 2-3년 사이 유태인 400만이 사라졌다는 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얘기였다. 그곳의 안내인도 피수용인 150만정도가 수용된 사실이 인정된다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 150만도 유태인이 전부가 아니라 동부지구 국가의 전쟁 포로나 죄수들도 섞여 있었다고 한다.

    니가 이곳에 붙힌 제목도 홀로코스트 수정론이지 부정론이 아니듯 나 또한 부정론자가 아닌 수정론자이다. 그간 상식적으로 통용 될 수 없는 사실을 마치 상식처럼 믿어왔던 건 절대적으로 미디어 탓이다.

    만일 아직도 개스를 사용한 공장식 도축으로 400만을 재로 날렸다는 그 미신을 주장하고 싶다면 근거를 가져와야 할 사람은 바로 너라는 사실이다. 그 근거는 구체적으로 눈에 보여야 하며 말의 성찬이 아닌 산술적으로 개연성과 가능성이 충분해야 한다. 그런 엄청난 시설을 만들어 놓고도 비밀에 붙히려 사진한장 남기지 않았다고 우겨대는건 니네집 강아지도 웃을 얘기다.

    나는 수용소에서 일어난 홀로코스트 대량 학살은 다름 아닌 영양실조와 전염병이라고 확신한다. 그 근거라면 인터넷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뼈와 가죽만 남아 귀신같이 남겨진 유태인 수용소의 피수용자들의 영상이나 사진들이며 또한 불도저로 밀어내야 할 만큼의 어마어마한 시체의 산들에 대한 영상과 사진들이다. 그것이 홀로코스트의 증거이며 진실이다.
  • atom 2017/05/31 11:18 # 삭제

    여보세요, '수정'하고 싶으면 수정하고 싶은 인간이 '수정의 근거'를 가져와야죠?
  • Yorck 2017/05/31 11:23 # 삭제

    그래서 니 주장을 뒷받침하는 제대로 된 증거가 어디있냐고. 나치들이 남긴 문서가 있냐, 간부들의 증언이 있냐. 너가 가지고 있는거라곤 그냥 니 망상에 기반한 일방적인 주장 뿐이잖아. 증거를 가져오라고, 등신아. 한국말 모르냐?
  • 니애미병신 2017/05/31 13:47 # 삭제

    등신새끼...ㅋㅋㅋㅋ

    죄다 "나는 생각한다"로구만 븅신새끼 ㅋㅋㅋㅋ 유럽 몇개국 떠돌았다면서 수용소가 몇 개 있는지 노동인지 절멸인지, 킄 크ㅋㅋㅋㅋㅋ 아니 관두자 또라이 대가리에 이런게 들어갈리가 있나 ㅋㅋㅋㅋ 너같은 새끼들 좀 아는데 어떤놈은 무한동력 장치 개발자고, 어떤놈은 종교 사기꾼이지 ㅋㅋㅋ
  • 긁적 2017/05/31 13:53 #

    물론 귀찮으니즘과 내 대뇌의 메모리 부족땜에 다 열거 할 수는 없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니가 표현한 공장식 도축에 의문을 제기한 구미계 독일계 역사학자들이나 심지어 유태계 역사학자들도 적지않다.
    <- 학자 이름 가져와. 솔까 텍스트도 아니고 이름도 못 가져오면 정상 아니지.
    그리고 논문이 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논문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가 중요한 건 아냐???
    일단 후자는 뺀다고 치고 그런 종류의 논문이 있다는 걸 증명이나 하고 시작하자. 최소기준은 학술지 등재다.

    홀로코스트의 대표적 장소인 아우슈비치에서 2-3년 사이 유태인 400만이 사라졌다는 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얘기였다.
    <- 누가 아우슈비츠에서'만' 400만을 죽였다 그러디?

    만일 아직도 개스를 사용한 공장식 도축으로 400만을 재로 날렸다는 그 미신을 주장하고 싶다면 근거를 가져와야 할 사람은 바로 너라는 사실이다.
    <- 물론 귀찮으니즘과 내 대뇌의 메모리 부족땜에 다 열거 할 수는 없지만????????
    응. 난 귀찮지만 넌 귀찮으면 안됨. 오지구요.


    끝으로.

    니가 상대하려 하는 건 나도 아니고 니 자신도 아니다...그저 어리버리한 등신팔푼이 들이다. 넌 그저 꼬마대장 노릇이나 하려는 영원한 병신일뿐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리아리 2017/05/31 15:20 #

    그러니까 그거 구라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근거가져 오라고 저열하게 입털고 있지만 말고.
  • 자뻑하는눈의여왕 2017/05/31 12:04 # 삭제 답글

    Yorck 말 귀도 못 알아듣는 개 쓰레기가 어서 멍멍 거리구있어...느그 애미 앞에서나 멍멍거려라...히히히
  • Yorck 2017/05/31 16:08 # 삭제

    시발ㅋㅋㅋ 할말 없으니까 밑천을 드러내는구낰ㅋㅋㅋ
  • Yorck 2017/05/31 16:25 # 삭제

    그래 이렇게 나오셔야지. 니가 니 주장에 제대로 된 근거가 있으면 그 근거를 제시했겠지. 근데 할 말 없으니까 입에 걸레물고 욕이나 하는거겠지?
  • Yorck 2017/05/31 16:25 # 삭제

    과연 개쓰레기는 누구일까?ㅋㅋㅋ
  • 자뻑눈 2017/05/31 12:13 # 삭제 답글

    케케로 마지막으로...누구인지는 모르겠다만 홀르코스트 수정론자중 한사람인데...단견동양인은 아니고 구미학자나 유태인이라든가....아무튼 나치 수용소에서 학살된 유태인 숫자는 작게 15만 많게는 60만 정도로 보더라.

    내가 확신 할 수는 없지만...아우슈비치를 포함해 몇개의 수용소는 강제노동 캠프라고 본다면 학살규모가 600-900 만이라기 보다는 15-60만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물론 이 숫자에 동부 전투지역에서 일어난 유태인 학살 숫자는 포함되지 않았던 것으로 안다.
  • 윤씨 2017/05/31 13:00 # 삭제

    ?? 도서관에서 관련 서적을 알아보든 RISS같은곳에서알아보든 검색해보면 자료가 나올텐데요? 근거자료를 제시하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그런소리를 하시면 설득력이 있나요?
  • Cicero 2017/05/31 21:46 #

    난 더이상 근거조차 불명확한 니 주장을 진지하게 받지 않겠다.
  • 자뻑눈 2017/05/31 12:31 # 삭제 답글

    ....물론 동부전투 지역에서 일어난 유태인 학살을 전부 나치에게만 뒤집어 씌우면 안된다는 것쯤은 케케로 니도 알겠지?

    6.25때 민간인 학살은 인민군만이 저지른게 아니듯이...보도연맹에서 살아남은 자들 그 가족들 지역 공산주의자들이 민간인 학살에 더 열을 올렸듯. 아마 모름지기 6.25때 그 학살의 60-70%는 인민군이 아닌 복수심에 눈이 먼 그 족속들이었겠지.

    마찬가지로 동부지역 유태인 학살중 상당부분도 지역주민들의 짓이었겠지. 당시 유태인은 유럽 어디서나 청소의 대상으로 간주되었으니. 특히 민족분쟁이 심각한 동부지역에선 유태인에 대한 혐오와 증오가 도를 넘었으니...공산화 당시 교활한 스탈린이 복잡한 분쟁지역이나 잔인한 복수가 필요한 지역엔 특히나 유태인 당원들을 은근히 앞장세워 지역을 평정했으니 말이다. 나치가 그런 지역 을 점령한 후엔 지역주민들의 복수심도 홀로코스트에 한 몫 단단히 했을거야.
  • guinness 2017/05/31 14:37 # 삭제

    그 많던 친독 우크라이나인들은 왜 빨치산이 되었을까?
  • guinness 2017/05/31 14:38 # 삭제

    그리고 청소 대상이었으면 드레퓌스 사건이 그렇게 시끄러웠을지? ㅎㅎㅎ
  • guinness 2017/05/31 14:42 # 삭제

    그리고 독일군이 다녀간 곳은 마을채로 삭제된 사례가ㅜ여럿인데 이거 설명좀 ㅎㅎㅎ
  • guinness 2017/05/31 14:43 # 삭제

    그리고 독일군이 다녀간 곳은 마을채로 삭제된 사례가ㅜ여럿인데 이거 설명좀 ㅎㅎㅎ
  • Yorck 2017/05/31 16:12 # 삭제 답글

    사람이 논리가 부족하면 입에 걸레 물고 욕을 한다.
    <-키케로님 1승 적립 축하욬ㅋㅋ
  • 전위대 2017/05/31 17:29 # 답글

    지금 가스실에 집어넣어야할 놈이 하나 보이는군 ㅉㅉ
  • 긁적 2017/05/31 19:44 #

    에이.... 그래도 죽일 것 까지야 -ㅅ-;;;
    졸라 한심한 새끼이긴 한데 그 새끼도 사람새끼 아니겠습니까.
  • 2017/05/31 20:31 # 삭제 답글

    키케로님은 대게 관대하시네요. 저는 못 견딜 거 같은데..

    홀로코스트에 대해 잘 몰랐는데 많이 배웁니다. 포스팅 감사합니다.
  • Cicero 2017/05/31 21:43 #

    어차피 고장난 라디오마냥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는 상대에게 진지한 대응을 하느니 정보글이나 정리하려합니다 ㅋ
  • 지나가던과객 2017/05/31 20:43 # 삭제 답글

    설령 1만명을 학살했다고 해도 저런 식으로 공장식으로 체계적으로 죽였으면 욕을 먹어도 당연한 것이지 무신 그런 종자들을 옹호하는지 모르겠네요.
  • 긁적 2017/05/31 22:31 #

    솔직히 '고작' 1만명 죽이는 일이면 저런 공장을 짓지도 않았을 겁니다 (.....)
    카틴 숲 학살 때 2만 넘게 죽은 걸로 아는데 그거 하는데 공장이 필요하진 않았죠.
  • RuBisCO 2017/06/01 12:25 # 답글

    그 악명높은 아인자츠그루펜에서조차도 학살에 정신적인 고통을 하소연하는 인간이 나오는 판에 어찌 생겨먹은게 멀쩡한 한반도에서 그런 학살에다 대고서 '수정주의'를 외치는 인간이 나오는지 신기하군요.
  • 역성혁명 2017/06/01 17:03 # 답글

    하여간 예상한대로 할말없으니까 인신공격으로 넘어가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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