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얘기는 니가 먼저 했다만? ㄴㄴ홀로코스트수정론비판

결국엔 니들이 도달하는 결론은 그거지

애당초 난 창문도 있는 건물이 가스실이라는게 말이 안된다고 주장하길래 쇠창살 달린 창문 사진을 제시했음

이걸 반박 하고 싶다면 니가 말한 그 옛날 사진에 나오는 창문이 현재 재현된 가스실에 나오는 창문과는 다르다는 증거를 제시해야지.

그리고 아우슈비츠에서만 400만이 죽은게 아니라고 스스로 주장해놓고선 난 아우슈비츠에서만 400만이 학살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긍정한 적 없는데 혼자 허수아비치기나 하고 있음.

그리고 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루돌프 회스는 자기 회고록에서 2번벙커 가스실에서 한번에 1200명을 살해할수 있으며 가스실 위에 있는 소각로에서 매시간마다 1440구의 시신을 화장하는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거기다가 이것은 절멸-노동수용소였던 아우슈비츠 기준의 숫자이고, 트레블링카 수용소의 경우, 한번에 2천명을 살해하도록 가스실이 디자인되었다고 나치 당국의 기록에 남아 있다. 

가스실의 경우 해당면적에 충분한 치사성 가스가 유입될시 그와 같은 대량학살이 가능하며 소각설비의 경우, 태워지는 인간의 체비장 자체를 연료로 하며, 일반적인 화장터에서 요구하는 뼛가루만 남는 수준이 아닌 살만 대충 태우는 수준으로, 그리고 한번 불씨가 들어가면 꺼트리지 않고 24시간 불을 유지하도록  운영했기에 성인 남성의 시체 한구를 태우는데 30분을 넘지 않았을것으로 본다.

손쉽게 널려 있는 증빙자료를 따져볼 생각도 의지도 없냐고 나에게 따지기 전에 구체적인 반박자료 좀 제시해봐라. 어디 어빙이나 로히터 자료에서 나온 구체적인 수치나 근거라도 들고 오면 말도 안하지 무조건 말이 안된다는 소리나 하고 있으니 우스울 따름이다. 
한국전쟁때 학살 수준과 비교하면 섭하지. 적어도 한국전쟁당시 북한군 장성급이나 김일성 비서 같은 놈들이 모여서 양민학살을 계획하고 주도했다는 기록은 없거든? 그리고 나치 수뇌부가 이런 학살을 방조 및 묵인 하다니 얼마나 자료 안찾아봤는지 티가 난다. 1943년 10월 7일 자, 괴벨스의 일기에 실린 힘러의 연설을 보자.

우리는 여자와 아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부딪쳤다. 여기서도 나는 아주 명쾌한 답을 찾기로 결심했다. 남자는 절멸시키고, 다시 말해서 죽이거나 죽게 만들고, 나중에 커서 우리 자식 손자에게 복수를 할 수 있는 아이를 남겨 두는 것은 이치에 안 맞는다고 보았다. 이 사람들을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하자니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

아주 명쾌하게 나치 수뇌부가 유태인들을 죽일 목적이라는게 나온다. 물론 시작은 나치 수뇌부의 공식적인 명령보다는 나치의 하위단위에서부터 독자적으로 유태인학살을 시작한게 맞음. 하지만 이런 유태인 학살은 대부분 하위단위가 상층부에 대한 자신의 이념적 충실성을 증명하기 위해 저지른 짓이었고, 나치 상층부 역시 이런 하위단위의 행동을 억지하거나 방관하기는 커녕, 그 자체를 충성고백으로 받아들이고 독려함.

그리고 유태인을 게토에서 수용소로 옮긴건 단순히 게토의 문제라거나 강제 노역만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건 아우슈비츠 뿐만 아니라 소비버, 트레블링카, 벨제크에 절멸수용소를 지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입증됨. 단순히 노동력을 착취하고 노동할수 없는 인력을 처리할 목적이었으면 2천명 규모의 가스실을 운영한 트레블링카 같은 곳이 있을 이유가 없지.

증거가 명확하니 부정을 못하겠고 어떻게든 다른 독재자들이 벌린 수준과 피장파장으로 끌어내리려는 홀로코스트부정수정론자들의 노력은 이쯤되면 눈물 겨울 따름.

아 그리고 지난번에 창문을 없에고 벽을 발라버렸다고 하는건,

이거 보고 운운하는거 같은데

저기 지하실임.아우슈비츠 가스실은 대부분 지하실.

너님 집에는 지하실에 창문이 달렸음?



덧글

  • 긁적 2017/05/29 16:34 # 답글

    니가 상대하려 하는 건 나도 아니고 니 자신도 아니다...그저 어리버리한 등신팔푼이 들이다. 넌 그저 꼬마대장 노릇이나 하려는 영원한 병신일뿐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icero 2017/05/30 23:27 #

    이거 이불킥 확정감이죠 ㅌㅋㅋㅋ
  • 전위대 2017/05/29 19:50 # 답글

    이얼끔무.
  • 로저스 2017/05/29 20:46 # 삭제 답글

    무저항하는 민간인을 체계적으로 죽인게 분명하고 그 사실 만으로도 몇명이 죽었든 분노해야 하는게 옳은 일이 아닐지..
  • 긁적 2017/05/29 23:06 #

    사실 그런 일 자체는 어느 나라나 다 해서 그걸로 걸면 모든 나라 다 까야 할 겁니다. 아마.
    나치 독일과 쪽바리들은 그거랑은 차원이 좀 다르죠.
    나치의 경우 오직 사람을 죽이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것이 소오오오름이고
    일본의 경우는 믿을 수 없는 수준의 인명경시를 보여줬다는 게 소오오오름이라고 봅니다.
  • 자뻑눈 2017/05/30 14:14 # 삭제

    나는 단 한번도 학살이 아니다라던지 나치의 유태인 학살을 부정한적이 없다...그리고 학살의 동기에 대해선 자세히 얘기해본적도 없다.

    그 홀로코스트가 일반인들에게 언제인가부터 각인된 헐리우드의 필름들이 그려놓은 독개스 상식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뿐이다. 사실 요즈음 제작한 진지한 홀로코스트 영화는 이런 사실을 특별히 부각하지 않는 방향으로 제작되고 있다. (예: 쉰들러 리스트등) 사실성과 현실성을 인정하는 것이 홀로코스트의 실체를 더욱 진지하게 담아낼수 있다는 감독이나 제작자의 시도일 것이다.

    그보다는 널려있는 역사적 증거로(수용소의 기록 필름이나 사진등) 이성적 분석과 판단을 해보라는 것이다.

    리가 강가에서 구덩이를 파고 사살한 수천의 촌락민들 학살당시 사진도 남아있는데 수년간 계획한 당대 그런 어마어마한 규모의 독가스실에 대한 자체 기록사진 한 장이 안남아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개스실이라는 사진은 하나같이 전부 전후에 찍은 것들이며 그마저 그런 곳에서 수백만을 공장식으로 도축했다는 시설물 치고는 너무도 조악할 뿐이다.

    그래 이러이러한 질문을 하면 사실에 기초해 분석해보려는 노력이 아닌 케케로 자신의 즉흥적인 생각이나 주절거리고 멀 진지하게 찾아 본 듯 코스프레 하며 멍때리는 사진 한장 올려 놓는다. 아니면 독빠나 히틀러빠라고 몰아세운다. 내 글 어디에도 무작정 나치를 옹호하거나 히틀러를 옹호한적은 없다.

    무저항 하는 사람들을 체계적으로 죽였다? 맞다. 그럼 어떻게 체계적으로 죽였냐? 수백만을 개스실로 끌고가 죽인후 시체들을 실어다 소각장에서 태워 연기로 만들었느냐? 그건 아니다. 그런 막대한 시설도 발견된적이 없었고 그런 천문학적 비용과 노력을 할 필요도 없었다. 노예처럼 일시키다 굶겨 죽였고 전염병으로 죽였다. 아니 그렇게 죽도록 방치했다. 그것이 나치의 죄다.
  • 지나가던과객 2017/05/29 23:50 # 삭제 답글

    저런 주장을 하는 놈들이 나오고 요즘 국제정세가 돌아가는 꼴도 심상치 않으니 50년 후에 또 어디선가 대량학살이 일어날 것 같네요.

    어떻게 사람 목숨 가볍게 여기는 놈들을 옹호하는 작자들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 네리아리 2017/05/30 00:10 # 답글

    슬슬 밑천이 다 떨어지니 아무거나 던지는 듯ㅋ
  • Cicero 2017/05/30 23:27 #

    했던 얘기 또하고 아무 얘기나 던지고 있더군요 ㅋㅋ
  • 대공 2017/05/30 03:47 # 답글

    지하실에 창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뻑눈 2017/05/30 03:59 # 삭제 답글

    그래 창 얘기는 내가 했다. 그러나 니가 그 창을 저 창문이라고 들고 오는 그정도로 병신일줄은 몰랐다...히히히.
  • 자뻑눈 2017/05/30 04:41 # 삭제 답글


    그리고 니 누깔에는 저런 지하감방 같은 곳이 개스실이라고 뵌단 말이지. 어느곳에서 퍼온 사진인지 출처도 모르겠고 저곳이 어디인줄 모르겠다만 저기 어디에 독개스 살포 시설이 있으며 들어간 사람들이 다 죽을때까지 기다렸다 시체에서 나온 악취나는 분비물을 청소 할 수 있는 시설은 어디에 있고 환기구는 어디에 있느냔 말이다. 맡으면 쓰러지는 맹독성 물질을 그냥 창문 열고 밖으로 배출한단 말이지?.....그러고 그런 화학 물질을 다루는 특수 인력이나 시스템은? ...특히나 니 주장대로 하루 수천을 죽여야 하는 공장식 시스템이라면 저런 지하창고 비슷한 곳에서 감당이 되겠냔 말이다.

    다 양보해서 저런 허술한 곳에서 수류탄 던지듯 독성 폭탄을 그냥 던져서 터뜨렸다 하자...아우슈비치에서 저런 독개실이 과연 몇개나 발견 되었느냔 말이다. 소각장이 몇개나 발견 되었닌 말이다. 하루 5.6천을 처리해야 하는데 말이다.

    닭잡고 소잡고 도야지 잡는 도축 공장도 저런 허술한 시설은 아닐터이다. 그런 꼼꼼하게 셀계된 컨베이 시설에서 잡는 도야지들도 하루 5.6천은 택도 없는 얘기다. 거기에 맹독성 화공약품을 다루고 밀폐 시스템이 완벽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정화나 환기가 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대규모살상과 시체 처리가 용이해야 하는.... 또 니가 나불거리 듯 수용시설내 피수용자들에게 완벽하게 비밀이 유지되야 하는 시스템이 저런 지하창고란 말이지. 거기다 하루 5.6천씩 소각장으로 운반해야 하는 운송 시스템도 있어야 한다.

    하루 5천에서 6천의 시체들을 2인 일조로 하나씩 들것에 들고 나갔나? 매번 시체가 실려 나간후 청소는 비자루와 대걸레로 했단 말이지? 니 주장대로 특수 처리로(?) 시체를 완벽하게 재로 만들어 소각하는데 1-2시간씩만 소비한다면 얼추잡아 900여개의 소각장과 자동으로 공급되는 유류시스템이 필요하다. 하루 900여개의 소각실이 1년 365일 돌아가야 하는데...이 가공할 시스템은 도대체 어디에 세웠으며 만일 나치가 전쟁이 끝나기전 모두 초토화 시켰다면 소련군이 눈을 까 뒤집고 그 흔적이라도 찾았을텐데 그 흔적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겠나?

    이 모든것을 숫자와 산술로 대입하다 보면 아우슈비치에서 400만의 유태인을 독개스로 학살했다는 건 허구란 얘기다. 앞서도 몇번이나 말했지만 1990년도쯤 새로 새겨진 아우슈비치 비문에 150만의 유태인 소련인등이 이곳에 수용되었다 라고 적혀있다. 그 전엔 400만의 유태인이 학살되었다고 적혀 있었던 비문을 새로 고친 것이다.
  • guinness 2017/05/30 07:14 # 삭제

    공장마다 다르긴 하지만 돼지를 한시간에 1000마리 정도 도축하는 곳도 있는데요
  • Yorck 2017/05/30 07:16 # 삭제

    이 사람, 상대방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고 있어...
  • guinness 2017/05/30 07:23 # 삭제

    그리고 아우슈비츠만이 수용소가 아니고 독가스만이 유대인을 죽인 방법이 아니라고 키케로님이 그리 말하신거 아닌가요?
  • 네리아리 2017/05/30 11:10 #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내 말이 진리야!!! 네가 무슨 말해도 다 틀린말이야!!! 빼애애애애애애애액!!!!"이란거군.
  • 역성혁명 2017/05/30 12:36 #

    이스라엘 대사관이나 독일 대사관 앞에서 저렇게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럴 용기가 없으니 여기서 왈왈짖지.
  • 누군가의친구 2017/05/30 13:38 #

    동유럽에서만 한정해도 아인자츠그루펜이 유대인 220만을 각종 방법으로 죽여댔는데 뭔 허구야.

    http://pds26.egloos.com/pds/201301/02/86/e0125886_50e3ce223c7e0.jpg

    http://pds27.egloos.com/pds/201301/02/86/e0125886_50e3f6f01abff.jpg
  • guinness 2017/05/30 07:41 # 삭제 답글

    그리고 폴란드 다녀왔다면 버켄하우도 보고 왔을텐데 그건 왜;
  • Cicero 2017/05/30 23:28 #

    일단 사진속의 가스실이 어딘지도 모른다는데서 구라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ㅋㅋ
  • 역성혁명 2017/05/30 12:27 # 답글

    그렇게 히틀러 총통 좋아해봤자 결국엔 비 아리안 민족으로 낙인찍혀 수용소로 갈텐데 왜 저렇게까지 방어할까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 Cicero 2017/05/30 23:36 #

    그러니 히틀러가 생각만큼 나쁜놈이 아니라는 소리하는거죠. 다른 나쁜놈보다 크게 나쁘지 않다
  • 긁적 2017/05/31 00:21 #

    '나는 니들이 모르는 이런 것도 알지롱!' 이런 거에 가깝다고 봅니다.
    정말 못나서 자존감이 바닥인 놈이 쓰잘데기 없는 걸로 자기를 띄우는 거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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