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어낸 논리라고? 뉴스들

민주주의국가들이 권위주의국가들의 침공을 받아 전쟁을 하게 될때 거의 반드시 라고 해도 좋을만큼 높은 확률로 승리한다는 주장이 내 창작물이니, 신념일뿐이니 하는 얘기들이 올라와 정리 차원에서 올림.

켈리포니아대학 데이비드 레이크교수가 1816년부터 1988년까지, 승패가 불명확한 전쟁을 제외하고 세어본 결과, 권위주의국가는 총 74건중 32번 승리한 반면 민주주의국가는 47건중 38번에서 승리했음.
또한 민주주의의 심화정도를 0-10까지 11단계척도로 설정하고 승자 및 패자들의 척도를 측정해본 결과, 승전국들의 평균값이 5.60인데 반해, 패전국들의 평균은 2.55로 나타남.  

물론 이에 대해 다른 변수에 의한 결과이거나 우연이라는 주장이 제기 될수 있기에 레이크는 민주주의척도, 그리고 미어샤이머가 1960년대까지 한 국가의 국력을 측정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척도라고 언급했던 군병력규모 및 철강생산량, 그리고 전쟁에서 선빵이 중요한지를 판가름할 목적으로 누가 개전했는가를 변수로 설정하고 로지스틱분석을 돌려봄.
 
그결과 병력수와 철강생산량은 상관관계가 약하거나 무의미한 반면 민주주의척도는 유의미하게 나타남.
흥미로운것은 선빵인데, 선빵은 음의 상관관계를 보임. 즉 선빵 날린쪽이 질 가능성이 높다인데, 특히 민주주의와 권위주의국가간의 전쟁의 경우, 대체로 권위주의 국가들인 선빵 날린 쪽이 졌다는 결과가 나옴.

그리고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정치학계에선 민주주의국가가 가지고 있는 행정체계나 멘탈등에서 전쟁, 특히 방어전을 수행하는데 유리한 뭔가가 있는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거고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한 것들은 그런 요소들로 언급된 것임.

물론 이 주제자체는 현재도 논쟁중. 

덧글

  • 어라? 2016/02/13 19:07 # 삭제

    물론 통계도 까입니다만 1111님이 말씀하시는 수준으로는...
  • 1111 2016/02/13 20:33 # 삭제

    ??? 이게 뭔 개소리야 이래서 설익은 인문충새끼들이 제일 극혐임
  • 긁적 2016/02/13 21:20 #

    1111 // 풉. 설익은 인문충 ㅋㅋㅋㅋㅋㅋㅋㅋ
    공학사와 문학사 다 들고 있는 내개 보기에는 니기 설익은 인문충이다. 철학과 수업시간에 종종 보이는 노답새끼의 요건을 훌륭히 갖추고 있구먼.
  • 1111 2016/02/13 21:22 # 삭제

    공학사와 문학사를 다 들고있는 아새끼가 민주필승론을 지지하냐? ㅋㅋㅋㅋㅋ

    역시 머한민국 교육 시스템답다
  • 긁적 2016/02/13 21:28 #

    1111 // 내가 민주 필승론을 지지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flager8.egloos.com/3047843#4357129

    너 니편 아니면 다 적이지? 하기야 그 수준이니 트롤러 짓 하지.
  • 1111 2016/02/13 21:38 # 삭제

    할말없으면 짜져있어 ㅋ
  • 긁적 2016/02/13 21:43 #

    1111 //
    단순히 자기 깐다고 민주필승론 지지하지도 않는 사람을 민주 필승론 지지자로 몰아붙여놓고 증거 까니까 한다는 말이 '할 말 없으면 짜져 있어'

    이야. 쓰레기의 요건을 완벽하게 갖추었구나. 증거를 까도 반성이 없는 새끼가 인문충을 디스한다. 멋지다.

    제3자 눈에 누가 등신인지 뻔히 보일테니 널 상대하는 건 여기까지. 진심으로 니가 이 날을 이불킥하며 회상할 날이 오기를 바란다.
  • 긁적 2016/02/13 21:45 #

    1111 //
    사람이 성질머리 더러운 건 상관 없어. 문제가 되는 건 성질머리 더러운 놈이 자기 성질머리 더러운 걸 모를 때지.

    성질 때문에 객관적인 증거를 무시할 거면 니가 여기서 난리치는 게 다 뭐가 되냐.
    진짜 끝. 신경 안쓴다.
  • 1111 2016/02/13 21:47 # 삭제

    통계간의 그 어떤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는데 비율 따져보니 민주정이 존나 이겼네

    고로 민주정 필승 이지랄하는 결론을 내놓는거보면 그냥 머한민국 대학은 폐쇠가 답이다.
  • deokbusin 2016/02/13 15:32 # 삭제 답글

    본문의 주제가 현실적으로 별 의미도 없네, 해석에 문제가 많네 하는 의견들이 많이 보입니다만, 그런 관점이라면 인문과학과 사회과학 분야에서 나오는 수많은 논문들은 모두 지금 시점으로 보면 무가치하게 됩니다.--;



    까놓고 말해서 인문사회과학의 연구 성과들 그 자체는 당장의 현실에 도움이 되는 경우는 오히려 드뭅니다. 오히려 지금은 별 쓸모도 없는 자잘한 연구들이 축적되면서 형성된 다양한 시각들이 거시적이고 장기적이며 광역적으로 일어난 변화에 대하여 정치-사회적 결단을 필요로 하는 시점이 되었을 때 참고가 되는 것이지요.


    제가 보기에, 이 글은 미시적으로 트집을 잡아 봤자 도움도 안되고 오늘 조선일보 칼럼에 실린 송호영의 글과 같은 대척점에 위치하는 글들과 대비하면서 읽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cold 2016/02/13 15:53 # 삭제

    아뇨 전쟁사에서 어떤 전쟁은 하나의 가치를 지니고 전술, 이념등의 방향을 틀어버릴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만큼은 꼼꼼하게 전쟁 하나하나를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중동전쟁 몇차였던가 거기선 함대함 미사일이나 대전차미사일의 발달로 전쟁비용이 부족한측이 많이 우세해졌습니다
    거기에 70년대 이후로 테러리즘이 발달하기 시작하였고 지금의 북한은 WMD 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민주국가이므로 무조건 승리할 수 있다는 판단은 이제 힘들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대량살상무기 혹은 경제불안때문에 전쟁하지 말자는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민주주의 원칙때문에 군대의 힘이 더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 Cicero 2016/02/13 16:25 #

    아마 민주국가가 다른 변인을 통제하고도 방어적전쟁에서 패배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위 이론도 폐기되겠죠
  • 오두막 2016/02/13 18:54 # 답글

    가만 생각해보니 특이하게도 선빵하는 쪽이 오히려 선빵의 이점을 상쇄할 만큼 안 좋은 조건을 가지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네요
  • 긁적 2016/02/13 21:21 #

    제 생각에는 선빵치는 사람들이 자신의 블리함을 인지하고 이를 선빵으로 만회하려는 게 아닐까 합니다.
  • 긁적 2016/02/13 21:22 # 답글

    Cicero님. 통계와 사례도 구분 못하는 놈이랑 키배 떠서 뭐 하십니까..;; 걍 패쓰하세요;;
  • 1111 2016/02/13 21:42 # 삭제

    전쟁 이라는 큰 사건에서 4~5 가지 요소만 따져서 결과를 내놓는게 제대로된 통계 아입니까? ㅋㅋㅋㅋ

    과연 공학사와 문학사를 깨우치신분답구만
  • 1111 2016/02/13 21:59 # 삭제 답글

    머한민국은 지적 허세로 가득찬 번역셔틀 룸펜들때문에 망가지는듯
  • Cicero 2016/02/13 22:01 #

    민족주의가 민주주의와 관계없다고 하는 민알못이 뭔 개소리야
  • 1111 2016/02/13 22:04 # 삭제

    그래서 민족주의 = 민주주의?

    중화사상은 민주주의의 초석?
  • Cicero 2016/02/13 22:06 #

    민족주의란게 기본적으로 같은 민족이면 내부구성원간의 차별은 없다고 전제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이게 민주주의와 관계없다?
  • 1111 2016/02/13 22:07 # 삭제

    민족뽕으로 국민 세뇌하는 북괴랑 중궈는 당이 인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안듣는놈들은 평생교육으로 사람을 만들지요ㅋ
  • 1111 2016/02/13 22:09 # 삭제

    그리고 민족주의=민주정이 아니라는걸 본인이 인정했기에 이미 논쟁은 끝임

    핀트 엇나간 반박은 즐
  • Cicero 2016/02/13 22:10 #

    민족주의가 어느 정도 도달하게 되면 내부구성원간의 차별이 없다는 주장을 실질적으로 체현을 요구하는 단계에 이르게 됨. 근데 대부분의 권위주의국가는 이런 요구를 수용할 정도로 권력을 분배하는데 거부감을 느낌. 그래서 민족주의의 또다른 성격인 외부에 대한 적대, 배타로 민족주의의 방향을 돌리려 함.
  • 1111 2016/02/13 22:11 # 삭제

    그렇기에 민족주의가 민주정이 아니고

    너님의 반박은 시작부터 끝났음
  • Cicero 2016/02/13 22:19 #

    아니 그러니까 내가 한 얘기가 언제부터 민족주의는 민주주의다 였냐고?
    둘은 관계가 있다 이지.
  • 1111 2016/02/13 22:20 # 삭제

    빨갱이도 민족팔이 함

    그리고

    민족주의=민주주의가 아님 고로 너님의 반박은 시작부터 붕괴
  • Cicero 2016/02/13 22:20 #

    이거 보니까 애가 애당초 글을 읽을지 모르네.
  • Cicero 2016/02/13 22:21 #

    아니 그러니까 사회주의가 구성원간의 평등을 얘기함 안함?
  • 1111 2016/02/13 22:22 # 삭제

    쥐구멍을 찾고 싶은데 영 쉽지가 않지? ㅋ
  • 1111 2016/02/13 22:22 # 삭제

    아 그래서 지상락원 소비에트와 인민공화국은 민주정? ㅋ
  • Cicero 2016/02/13 22:23 #

    아니 그러니까 사회주의가 구성원간의 평등을 얘기함 안함?
  • 1111 2016/02/13 22:23 # 삭제

    이런 기본적인 반박에도 앵무새새끼처럼 같은 말을 반복하는건 님 지능이 낮아서임?

    아님 그냥 아집으로 이러는거임?
  • 1111 2016/02/13 22:24 # 삭제

    아 그래서 북한의 린민들이 평등하냐고 ㅋ
  • Cicero 2016/02/13 22:25 #

    그러니까 사회주의가 구성원간의 평등을 얘기함 안함?

    이거부터 통과 해야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가 뭐고 공통점이 뭔지 얘기가 진행되는거 아냐?
  • 1111 2016/02/13 22:26 # 삭제

    북한이 민족팔이를 시전하는가 -> YES

    북한이 평등한 사회인가? -> No

    중궈가 민족팔이를 시전하는가 -> Yes

    중궈가 평등한 사회인가? -> No
  • 1111 2016/02/13 22:27 # 삭제

    박정희는 독재자인가? -> Yes

    박통이 민족팔이를 했는가? -> Yes

    고로 민족주의는 민주주의다? -> No
  • Cicero 2016/02/13 22:28 #

    북한이나 중국이 평등한 사회다? 당연히 아니지. 근데 공식적으로 평등하다고 주장하는 사회다.
    근데 평등을 얘기 하는데 실현이 안되잖아? 그래서 그결과가 뭐야? 외부적 배타성으로 주의를 돌리려 하잖아.
    앞서 내가 한 언급과 어긋남?
  • 1111 2016/02/13 22:29 # 삭제

    그래서 빨갱이도 민족뽕을 빤다? -> Yes

    베타적 민족뽕도 민족뽕인가? -> Yes

    그래서 민족주의는 민주정이다? -> No
  • 1111 2016/02/13 22:30 # 삭제

    그래서 빨갱이도 민족뽕을 빤다? -> Yes

    베타적 민족뽕도 민족뽕인가? -> Yes

    그래서 민족주의는 민주정이다? -> No
  • 1111 2016/02/13 22:31 # 삭제

    난 애초에 당신의 궤변이 어디로 이어지려는지 뻔히 보이기에 그냥 조기에 이 개소리를 잘라버리겠습
  • Cicero 2016/02/13 22:31 #

    중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요구 증가와 민족주의가 갖는 상관관계는 수잔 셔크의 판도라 중국을 읽어보도록.
  • Cicero 2016/02/13 22:32 #

    대답 못하겠지. 애당초 관계있다와 동일한 것이다를 구분못하고,사회주의나 민주주의나 모두 평등이라는 가치공유에서 출발한다는것을 무시하니까.
  • 1111 2016/02/13 22:33 # 삭제

    상관관계고 나발이고

    빨갱이들이나 독재정이나 지들 이득으로 민족주의를 이용해먹었다는 사실 자체가 부정되나? 킼
  • 1111 2016/02/13 22:35 # 삭제

    초의 너님의 말뿐인 이론적 토대는 별 의미 없음

    나는 사실이라는 현상을 통해 말할뿐

    사회주의가 평등을 기초로 깔고있다..... 그래서 뭐 ㅋ

    그저 소련하고 중궈 보여주면 그럼 때굴멍인 반박에 뭐 그리 목을 매는지 ㅋ
  • Cicero 2016/02/13 22:36 #

    왜 이용을 못하겠음? 근데 그게 항상 동일한 방향으로 통제 가능하게 움직이냐고? 통제 불가능하니까 자꾸 독재자들은 민족주의를 배외주의형태로 동원하려 하는거고.
  • Cicero 2016/02/13 22:37 #

    사회주의가 망한게 사회주의 스스로가 말하는 이상사회가 현실간의 괴리에 있다고 생각이 안되는 모양?
  • 1111 2016/02/13 22:37 # 삭제

    그래서 배외주의 민족주의는 민족주의가 아님? ㅋ
  • 1111 2016/02/13 22:38 # 삭제

    사회주의 병신이라는건 삼척동자도 알아 이 븅신삼룡이같은새끼야

    그저 민족주의 방어전에 승리했다 근데 민족주의는 민주정하고 관계가 깊다 고로 민주정의 승리ㅋ 라는 논리가 같잖아서 님의 개드립을 조기부터 싹 자른것뿐
  • 1111 2016/02/13 22:39 # 삭제

    민주정이라서 망명정부로 저항에 가능했던것 이라는 너님의 궤변이 뽀록났을때 느낀게 없음?
  • Cicero 2016/02/13 22:39 #

    정리해주지. 평등민족주의로 빠지지 않기 위해서 배외민족주의로 빼는거다. ㅇㅋ?
  • Cicero 2016/02/13 22:40 #

    간단히 말해 18세기까지 신분제사회에서 민족주의에 따라 모든 민족구성원이 평등하다고 해봐라. 그게 민주주의랑 별개냐고.
  • 1111 2016/02/13 22:41 # 삭제

    평등민족주의 배외민족주의는 서로 같은가 -> NO

    둘은 민족주의에 속하는가? -> Yes


    이제 짱구를 굴려봐
  • 1111 2016/02/13 22:42 # 삭제

    평등이라는 단어는 모든 시대에 걸쳐 동일한 뜻을 내포하지 않음

    이것 또한 상식
  • Cicero 2016/02/13 22:42 #

    근데 그런 신분제 국가라 해도 통치자입장에선 민족주의를 들먹여 전국민을 동원하는 체제를 만드는데 관심없을수가 없음.
  • Cicero 2016/02/13 22:42 #

    그때부터 통치자는 민족주의가 요구하는 평등적 성격과 배타적 성격사이에서 줄타기 함.
  • Cicero 2016/02/13 22:43 #

    이건 과거 신분제국가뿐만 아니라 이후 이어진 대부분의 권위주의 통치체들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남.
  • 1111 2016/02/13 22:43 # 삭제

    님 그건 중학생도 아는 상식임

    그래서 민족주의 = 민주주의?
  • Cicero 2016/02/13 22:44 #

    민족주의의 성격속에 배타성과 평등성이 동시에 내제된거지. 그게 분류가 되냐?
  • Cicero 2016/02/13 22:44 #

    몇번 말해야 알아들어.

    민족주의는 민주주의와 관계있다.
  • 1111 2016/02/13 22:45 # 삭제

    민족주의가 오직 민주주의에만 관여하는가? -> No

    빨갱이가 민족주의를 이용해먹었는가? -> Yes

    고로 민족주의를 통한 방어전의 승리는 (그런게 있는지는 차처하고서라도) 곧 민주정의 우월성을 논할 자료가 되는가? -> No
  • 1111 2016/02/13 22:45 # 삭제

    민족주의는 민주주의하고만 또이또이 같이놀지 않았다는 기본적인 말도 이렇게 떠먹여주듯 설명해줘야하냐?
  • Cicero 2016/02/13 22:49 #

    민족주의는 민족구성원간의 평등을 촉진한다. ->민주주의는 기존체제중 가장 이상적인 평등을 이룩한 체제다. ->따라서 민족주의는 이상적 평등인 민주주의를 방어하는데 있어 촉진제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 1111 2016/02/13 22:50 # 삭제

    그리고 빨갱이들도 민족주의를 이용했으나 결과는 판이함
  • 1111 2016/02/13 22:51 # 삭제

    너님의 궤변은 결국 이 수준의 반문으로도 그냥 끝임
  • Cicero 2016/02/13 22:51 #

    민족주의는 사회주의나 권위주의에서도 동원될수 있다->그러나 사회주의나 권위주의는 이상적인 평등을 달성하기가 매우 힘들거나 불가능에 가깝다->따라서 구성원간의 평등이라는 가치관은 민주주의와 동일한 수준으로 이들 국가에서 구성원들을 고취시키지 못한다.
  • Cicero 2016/02/13 22:51 #

    ㅇㅋ?
  • 1111 2016/02/13 22:53 # 삭제

    결국 민족주의라고해서 무조건 평등이라는 관념을 부여해주지 않으며 (너님의 주장)

    저 해외의 대한 적의와 증오로도 순전히 전의만큼은 충분히 생길수 있음이 여러곳에서 증명됨

    ㅇㅋ?
  • 1111 2016/02/13 22:55 # 삭제

    고로 어설프게 민족주의 섞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던 당신의 궤변은 여기서 종결

    애초에 전쟁이라는 상황을 설정한 당신의 포지셔닝 실수 ㅋ
  • Cicero 2016/02/13 23:02 #

    이거부터 정리하자.

    1. 민족주의의 도입은 평등에 대한 요구와 관계가 있는가?

    2. 민주주의는 구성원간 권리와 책임의 평등에 있어 가장 이상적인 체제인가?

  • Cicero 2016/02/13 23:04 #

    3. 배외적 침략자에 대한 싸움에서 이미 구성원간에 책임과 평등의 가치관이 자리잡은 체제와 그렇지 않은 체제간 구성원의 멘탈리티에서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가? 혹은 배외적 침략자에 대한 싸움에서 후자의 체제라 할지라도 전자에 가깝게 이행이 발생하는가?
  • 1111 2016/02/13 23:06 # 삭제

    1. -> No 현실을 모르는 개소리 싸구려 민족팔이는 이런 고도의 계산없이 여기저기에서 많이 쓰였고 지금도 쓰임
    Ex) 외세를 향해 들고 일어나는 과정에서 발생한 민족주의에 이런 공식이 꼭 발생했는가? No

    2. 민주정은 현제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사상 오직 빨갱이(콜록 콜록)들이나 부정할뿐

    3. Out of context
  • Cicero 2016/02/13 23:38 #

    1.은 타협안할거 같으니 냅두고.

    3.구성원들에게 국가에 대한 공동의 방위책임을 호소하는 정책은 많은 경우 방위책임을 수행하는 구성원들에게 평등한 권리를 부여하는것과 관계됨. 민주주의는 "이미" 책임과 권리의 평형을 이룬상태에서 구성원들이 전쟁에 동원됨. 그리고 비민주주의국가들이 방위책임에 따른 권리를 동시에 부여하는 쪽으로 움직이는 경우, 전쟁에서 승리하는 경우를 찾아볼수 있음. 나폴레옹전쟁 당시 유럽군주제 국가들이나 소련의 경우, 민족주의에 호소해 구성원들의 공동 방위책임을 요구했고 전전에 비해 구성원들의 권리가 상승하는 사례를 찾아볼수 있음.
  • Cicero 2016/02/13 23:19 #

    이것은 방어전에 있어 구성원들에게 민족주의에 힘입어 공동방어의 책임을 호소할 경우, 그것은 동시에 그 책임에 따르는 권리의 신장, 즉 보다 민주주의적 체제로의 이행을 의미하기도 함.
  • 1111 2016/02/13 22:14 # 삭제 답글

    민주정은 전쟁의 승패를 절대적으로 결정하는 요소가 아님

    ㅇㅋ 이건 인정.
    그러나 민주주의는 특히 방어전을 수행하는데 있어 많은 이점을 제공함. 이게 내 주장이다.// '룸펜' 시세로








    ㅋㅋㅋㅋㅋㅋ 쥔장부터가 지 의견 틀렸다고 인정했는데 똥꾸녕 빨아주던 후빨러들은 빨리 살길 찾아야
  • Cicero 2016/02/13 22:20 #

    이런 경우는 의견을 수정했다고 하는것이지 틀렸다고 하는게 아니란다.
  • 1111 2016/02/13 22:20 # 삭제

    절대적으로 이깁니다

    -> 그건 아니구요 ㅜㅜ










    어디까지나 "수정" 에 불과하답니다 ㅋ
  • Cicero 2016/02/13 22:22 #

    애당초 "거의 반드시라 해도 좋을 만큼 많은 경우 승리한다"를 "절대적"으로 읽지 않나. "관계가 있다"가 "동일한 것이다"라고 읽지 않나. 이건 뭐 기초 국어 교육이 안됬네.
  • 1111 2016/02/13 22:25 # 삭제

    그럼 원론적으로 댁의 의견을 수정할 필요도 없었던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룸펜 시세로 다시한번 지 덫에 지가 걸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icero 2016/02/13 22:26 #

    ㅇㅇ 인정하지. 내가 지난 포스팅에서 답글달다가 어떤 무례하고 질떨어지는 태도 때문에 짜증나서 도발에 넘어갔지
  • 1111 2016/02/13 22:27 # 삭제

    구체적으로 뭘 인정하신다는거죠? 꺄르륵
  • Cicero 2016/02/13 22:30 #

    뭐긴 뭐야. 애당초 나는 처음부터 민주주의가 절대적으로 승리한다고 하지 않았으나, 키배하다가 오버해서 절대적으로 승리하는것처럼 오버했었다.
  • 1111 2016/02/13 22:32 # 삭제

    그래서 절대를

    거의 99% 로 바꾸면 당신의 주장이 다시 설득력을 얻음? 꺄르륵
  • Cicero 2016/02/13 22:33 #

    정확한 수치는 니상상대로 해라. 관계있다와 동일하다도 구분못하는 애한테 뭘 더 얘기하랴.
  • 1111 2016/02/13 22:35 # 삭제

    관계있다 동일하다 구분못하는 ㅄ OUT
  • 1111 2016/02/13 22:36 # 삭제

    너님은 이게 너를 조롱하는 글이라는것도 모를 것이야
  • 긁적 2016/02/13 22:51 # 답글

    아니 cicero님. 저런 놈 상대로 이렇게 끝까지 가면 지금 누구 품위가 떨어지는 겁니까.
    더 이야기해봐야 소용 없을테니 딱히 더 말은 않겠습니다만 생각은 해 보시기를.
  • Cicero 2016/02/13 22:52 #

    시간이 좀 남아서요
  • 1111 2016/02/13 22:55 # 삭제

    쳐발렸으면 조용히 해라
  • 2016/02/14 00:04 # 삭제

    중간에 봐서 잘 모르겠는데 보면 댓글로 자기가 틀렸단 걸 인정한 건 사실 아님? 왜 이리 구차하게 굴어
  • Cicero 2016/02/14 00:07 #

    ㅇ/
    제대로 안 읽었구먼.
  • 트레버매덕스 2016/02/14 00:13 #

    Cicero님이 시간을 들이신 효과는 별로 없는거 같네요...
  • 긁적 2016/02/14 00:15 #

    ㅇ // 저한테 이야기하신 건가요? 아니면 CIcero님께 하신 건가요?

    그게 Cicero님이 의견을 수정한 것이건 틀린 것이건 간에 그걸 근거로 Cicero님을 비난할 근거는 못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틀린 주장을 할 수 있어요. 자기 주장의 문제점을 타인이 지적했을 때 그 지적을 수용하는 것은 권장해야 할 행동이지 비난해야 할 행동이 아닙니다.

    Cicero님이 건전한 대화상대에 가까운 반면 1111은 대화가 불가능한 쓰레기인 이유는 바로 이런 데 있는 거죠.
  • 어라? 2016/02/14 01:01 # 삭제 답글

    이야.. 덧글창 상황 참. 이 글 말고 링크 붙은 다른 분 글에 까지 달려있는 비꼬는 내용도 눈치 못 채면서 계속 어떤 분이 퍼덕거리는걸 보고, 이 낡은 주제가지고 어그로 물리는건지 생각해보며 토요일 밤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인장은 고생하셨지만 그 덕에 객은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
  • qqq 2016/02/14 01:49 # 삭제

    ㅋㅋㅋ 귀게로가 푸른매글이 자기 비꼬는 내용인지 눈치나 쳈겠음? ㅋㅋㅋ
  • Cicero 2016/02/14 08:41 #

    아무래도 고생한 만큼의 보람은 없는 것 같죠.
  • 코로로 2016/02/14 01:03 # 답글

    님의 주장인지 아닌지는 별 관심없고

    주장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접근방식이 나이브하고 무리수로 명제 설정을 해서 논증하려 하고 있어서 신뢰가 안되는군요
  • 멍청한펭귄 2016/02/14 02:02 # 삭제 답글

    1111은 내 보기에
    민주주의 필승론 VS 민주주의 필승론에 대한 반박
    이 구도로 가고 싶어했으나 제 3자가 보기에는 빼액질로 보였으므로
    fail...
  • 2016/02/14 08: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icero 2016/02/14 08:41 #

    그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 지나가다 2016/02/14 15:14 # 삭제 답글

    요 위에 qqq 란 비로긴은 푸른매가 시세로를 비웃고 있다고 생각 중이지만 ----> 정작 푸른매는 쯔이타에서 시세로 블로그에서 깽판치고 있는 비로긴들 짜증난다고 말하고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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