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이분입니다. side of history

에르빈 롬멜.

1941년 2월 14일. 독일 아프리카 군단 트리폴리에 도착.

1943년 2월 14일.튀니지에서 연합군에 대한 반격으로 미군을 격파.

인생살면서 같은 날에 이런 큰 사건 겹치는거 쉽지 않죠.

그런 고로 2월 14일은 이분을 위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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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i-Valentine Doctrine] 오늘의 주인공은 이분입니다. 2009/02/14 15:50 #

    <Al(phonse Gabriel) Capone (1899~1945) the Scarface>오늘의 주인공은 이분입니다.오늘의 주인공은 쪼꼬레또(?)가 아닌 이분입니다. 흔히 알 카포네라고도 하는 분입지요본명은 Alphonse Gbariel Capone 이지만, 아무려면 어떻습니까..1899년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나폴리 출신의 가브리엘 카포네-테레사 카포네 사이에서 태어나셨으며, 1917년 코니아일랜드 하버트 여관(inn)의 경비원으...... more

덧글

  • 신광철 2009/02/14 12:51 # 답글

    어우.. 덕후냄새..
  • Cicero 2009/02/14 13:02 #

    같은 덕후끼리 왜그래?
  • 신광철 2009/02/14 13:36 #

    난 순수함..
  • 다스베이더 2009/02/14 15:15 # 답글

    발렌타인데이같은건 없어요 흘흐르흐긇
  • LVP 2009/02/14 15:52 # 답글

    시카고에서 초콜렛을 꺼내면...
    옛날같으면 대부께서 친히 톰슨을 들고 뛰쳐나와 '뚜르르르륵' 하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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