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4일
요즘 대체 역사물에 빠져삽니다.
'역사에 만약이란 있을 수 없는 거다...'
라는 소리를 꽤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뭐 솔직히 지나가 버린 역사를 붙잡고 이러쿵 저러쿵 거린 다는 것 헛소리일수밖에 없죠.
그런다고 분단이 안되고, 일제가 조선을 식민지화 못하는게 아니니까
그러나 우리의 칼 맑스선생은 말씀 하셨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 한번은 비극으로, 한번은 희극으로.
그런겁니다.
우리는 역사의 만약을 생각하면서
다음에 다시 반복될 역사에 대한
대비를 해야하는 겁니다.
물론 재미의 차원도 있지만...
# by | 2007/05/14 23:11 | if의 역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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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한국현대사 배우면 반한주의자(?)가 되거나 아니면 홧병나서 죽는다는 우스갯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니깐;;;
암튼 주제에 한표!!!
좋은 자료 많이 기대하시길~